Name [Myst Isle]
Title.게임 업계1
하나의 컨텐츠, 게임을 만들기 위해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필요하다.

규모마다 10~100명의 사람들이 하나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많은 것들을 고민하고 만든다.

어떻게 해야 분리되지 않은 게임을 만들 수 있을까.


온라인게임에서 보여주는 다양한 컨텐츠는 사실,

그 각각이 다른 것이 아니라

사람에게 여러가지 이면이 있듯이 하나의 게임에서 다양성을 보여주는 것 뿐이다.


물론 긍정적인 시각에서 보면 저 많은 사람들이 만든 것이 하나로 뭉쳐질 수 있는 것이 어찌보면 대단하긴 하지만,


요즘 게임들을 보면 주요 컨셉이라는 느낌이 없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요즘 업계 면접에서 주로 묻는 것이 게임철학일려나.



사람들을 믿고, 리딩하는 것이 제일 크나큰 과제라고 지금은 생각한다.




빌로퍼, 처음엔 사운드 담당이었나?

나중엔 사람과 사람간의 커뮤니케이션을 담당, 프로듀서를 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사람들간의 의사소통을 자연스럽게 만들어 통일성 있는 게임을 만들어 낸 1등 공신이라 

보잘것 없는 개발자에서 그리 유명해 졌을까 추측해본다.



by Pell | 2012/03/02 04:43 | 트랙백 | 덧글(0)
Title.할 일이 없어서
 간만에 이글루에 들어왔는데, 보기보다 난잡하고 좀 쪽스러운 글도 있어서
내친김에 하나하나 보며 글들을 삭제했다.
삭제하다보니까 2005년...

하기사 이글루 출범하고 시작했었으니, 오래 되긴 됬다.

요즈음은 과제 때문에 갖가지 책을 읽는데, 예전처럼 잘 읽혀지지 않는다.
마음에 부담을 덜어야 하지 싶다.

슬슬 백수생활에서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게 익숙해져 가고,

이제 정신 바짝 차리고, 하나 하나 잃어버렸던 목표들을 잡아주어야 겠다.

by Pell | 2011/05/08 14:07 | 일상 | 트랙백 | 덧글(0)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자고 싶다.
by Pell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이글루링크
최근 등록된 덧글
Soft is Hard ,
Hard is Soft.
최근 등록된 트랙백
이글루 파인더
라이프로그

rss

skin by 꾸자네